우선 성공의 기준을 얘기하자. 아이폰 3G가 출시 1개월만에 300만대를 판매(참조)했고, 올해 1000만대 판매는 무난하다는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미국시장은 우리 나라 사장의 10배라고 얘기한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미국에서 1000만대가 팔릴 물건이라면 한국에서 100만대면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폰이 국내에서 만약 30만대도 못 판다면 실패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그 이유는 아이폰의 성공의 KSF에서 찾을 수 있다.
아이폰 성공의 KSF는 크게 3가지라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iTunes 컨텐츠 서비스이고 두번째는 표준 기반의 인터넷 그리고 개발자 지원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폰이 성공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무엇보다도 iTunes의 축적된 컨텐츠와 사용자 층의 도움이다. 올초에 미국의 한 조사 자료에 의하면 아이폰 구매자의 70%가 아이팟 사용자였다. 국내는 어떠한가? 국내에서 아이팟이 성공했는가? 그럼 Global Market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아이팟이 국내에서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두번째 아이폰의 성공요소는 바로 표준 기반의 Internet의 Contents의 다양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는 수많은 ActiveX Plug-In과 Flash로 점철된 사이트들이 대부분이다.
은행 사이트는 법적인 규제가 있어서 이해한다고 치자. 도대체 물건 하나 사기 위해서 왜 그렇게 많은 ActiveX를 설치해야 하니까 마누라가 나한테 전화걸어서 이건 뭐야라는 질문을 받아야 할까?
과연 이런 인터넷 서비스가 많은 한국 인터넷 홈페이지를 아이폰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까? 왜 오즈는 출시된 후에 폭발적으로 고객층이 확보되고 있지 않을까? 나는 그 이유중에 하나가 이것이라고 생각한다.
세번째는 역시 개발자 지원 문제다. Apple은 초기에는 Web Application만을 아이폰의 3rd Party로 지원한다고 얘기했었다. 하지만 진정한 최적화 Application은 결국 Native Application이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결국 아이폰이 국내에서 성공하려면 한국 실정에 맞는 3rd Party Application들이 많이 나와 주어야 한다.

참조 : Apple iPhone Developer Program
결국 아이폰이 국내에서 출시되면 또 하나의 얼리아답타용 제품이 될 것이다. 문제는 거기에 있다. 국내 얼리아답타라고 할 수 있는 고객층의 규모가 많지 않는데 있다. 이 고객층이 이론적으로 20%라고 보면, 국내 이통사 고객이 4500만명이라는 기사에서 보면 4500 * 0.2 = 700 만명이라 예상할 수 있는데, 과연 700만명의 후보 고객중에서 위에서 제시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이폰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여러분이 얼리아답타라고 자부한다면 과연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오면 구매하시겠습니까? Music, Movie, TV Show 컨텐츠도 없는 iTunes Store를 쓰기 위해서? 비싼 정액제 인터넷 요금을 내도 Flash로 느려터진 인터넷 홈페이지를 보려고? 아니면 재미로 Application을 만들기 위해서 Objective C를 배우려고? 물론 그런 고객층은 있을 것이다. 그 고객층이 100만명이 될지가 의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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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폰, 스마트폰 등이 팔리지 않는 진짜 이유! (시장 분석 제대로 좀 하자!)
2009/01/29 20:24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아이폰, 해외 유명 노키아폰, 스마트폰 등의 출시 소식에 많은 사람이 큰 기대를 건다. 그 영향으로 국내 휴대폰 시장에도 변화가 있길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변화는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도대체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말인가? *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것이 아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란다.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안 팔리..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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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국 판매 천만대가 목표가 아니고 전세계 판매 천만댑니다.
애플은 아이폰이 전세계에서 점유율 1%를 차지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도 말씀하셨듯이 현재로선 얼리어답터들에게 의존성이 높은 스마트폰 계열이면서 터치스크린폰이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써 그렇다는 얘기고 차후 다음 세대 아이폰에선 전략이 바뀌겠죠.
한국에서 1%면 한 20~30만대쯤 되나요?
만약 한국에서 판매된다면 이정도면 만족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애플에선 아이폰이 한국에서 성공하든 망하든 별로 관심이 없을것 같습니다만...
상관하는 쪽은 삼성이나 엘지겠죠.
암튼 결론은 글쓴이가 말씀하신데로 30만대가 팔리면 실패가 아니라 대성공이란 얘기죠. -
1. 아이튠즈 한국판이 연말쯤 나온다고 했죠. 두고 봐야 할듯.
2. 여느 풀브라우징 폰이나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차피 ie안써서 한국사이트 100% 보지 못하는것은. 돌려돌려 active x 지원하는것들도 있지만 ie처럼 아무데나 가서 active x를 설치하지는 못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3. sdk 공개되서 개발 쉬워지지 않았던가 싶던데 앱 스토어 보면요. 한국에선 과연 어찌될지 저도 의문이긴 합니다.-
1. 아이튠즈 한국판이 나온다니 반갑네요. 저도 기대가 될 듯. 결국 얼마나 컨텐츠를 모으냐의 문제겠죠.
2. 물론 다른 풀브라우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풀브라우저가 좋다고 성공하기는 힘든거구요. 결과적으로 아이폰도 힘든거죠.
3. SDK가 공개되서 쉬워지는 건 사실이지만, Windows Mobile만큼은 아닐거라 봅니다. 국내 Mac OS X 개발자가 전무하기때문이죠. 상대적으로 Windows Mobile은 같은 Win32 API를 지원해서 개발자가 공부하기가 쉽습니다. 이건 Symbian도 마찬가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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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바일 업계에 종사합니다만 Object-C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SDK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환경으로 따지면 Symbian이나 WM보다 못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언어나 API가 생각보다는 직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장만 만족된다면 이 정도 진입 장벽은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
그리고 한국에서 아이폰의 성공여부는 저 문제들 보다는 터치 qwerty 키보드에 얼마나 적응을 하느냐가격이 얼마에 나오느냐 이정도?일겁니다 사실 모든게 완벽하고 단점이 없는 폰이어야 빅히트를 치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정말 단점 많은 제품이어도 브랜드나 유행 같은 측면에서 강하게 임팩트를 주면 웬만해선 다 히트치게 되어있죠
물론 아이튠스 컨텐츠 문제 인터넷 문제 국내 어플리케이션 문제 이런건 거의 영향을 못준다고 보고요
인터넷 같은 경우도 터치폰 여러대 만져봤지만 국내 웹사이트를 이용할때도 아이폰만큼 쾌적하고 자연스럽게 웹서핑을 구현하는제품이 없습니다. 인터넷은 오히려 가장 큰 장점중 하나가 될것이라 보고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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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아이폰 사용자이고 iphoneSDK로 개발 준비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본다면 1번 2번이 큰 걸림돌이 될 것이 거의 확실할것 같습니다.. 게다가 구글맵데이타가 없다는것도 은근 큰 걸림돌.. 아마 우리나라 상황에서라면 아이폰으로 접속이 안되는 web서비스들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변환하는 움직임이 우선적으로 일어날 것 같구요.. 사실 아이폰 웹어플리케이션은 비교적 개발하기 쉽긴 한데.. 그 이상의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은 좀 시간이 많이 지나야 나오기 시작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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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애플에서의 설문조사에서 처럼 사실 itunes의 아이폰에서의 사용빈도는 낮습니다 따라서
itunes의 부재는 그리 큰 영향을 주지않을듯합니다.
게다가 애플의 앱스토어도 한국에 오픈한 이상 아이튠스토어도 기대해볼만 합니다^^
2.사실 제일걱정하는 부분이 이부분이죠~
바로 한국의 인터넷환경입니다
게다가 그마저도 플래시가 미지원이라 한국인터넷환경에서 아이폰을 사용하기란 상당히 힘들듯합니다
3.SDK나 개발쪽 관련해서는 이미 한국에 오픈한 app스토어에도 상당한 수준의 어플이 올라와있어 굳이 새로 한국용으로 개발하지 않아도 기존 어플을 쓸수있을뿐더러
한국의 모바일게임업체들도 관심이 있다하니 그리 걱정되지는 않군요^^
제가 제일 안심하는 부분은 이 모든 단점에 아랑곳하지않고도 아이폰을 구매할 사람들이 많을것이란거죠~ -
1. 아이튠스토어가 아이폰에 차지하는 역할이 그다지 크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아이팟도 아이튠스토어 없이 어느정도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그정도는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만약 나오면 만세지요..^^
2. 풀브라우징은 국내 인터넷 환경이 변하고 있는것과 함께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요.. 현재 플래시가 가장 문제인듯 합니다..
3. 국내 OSX 개발자가 별로 없긴 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있는듯 합니다.. 한글 키보드도 예전에 나오고 했으니까요..
10-20만대정도는 어렵지 않게 팔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정도면 성공적이라 생각하구요.. -
우리나라에서 소위 대박 모델이라고 해봐야 한 모델이 100만대씩이나 나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20~30만대가 나가도 대박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10만대 넘게 팔린 스마트폰도 희귀한 나라라서....
아이폰이 만약 정발된다면 국내 스마트폰 출시 역사상 최다 판매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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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나한테 전화해서 이건 뭐야 라는 질문을 받아야 할까 라는 대목해서 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그놈의 ActiveX 들... 제게는 이 글이 iPhone 을 실패(???)를 예측하는 글이라기 보다 국내 인터넷 환경을 현실을 고발하는 글처럼 보일까요 ?
그나 저나 싸게 나온다면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말입니다... -
액티브 x에 관해서..
이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입니다
새로운 ie가 액티브 x를 없애기로 했으니까요 -
1. 음악에 관해서 말인데. 통신3사가 최근에서야 -합의끝에- mp3 drm을 푼다고 할만큼 아이폰의 mp3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는 -다른 국내 기존핸폰에 비해- 강력하지 않을지...
2. 그리고 인터넷 컨텐츠라고는 하지만, 팟캐스트 같은 온오프 연동?미디어도 있고... 과연 데이터통신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3. 핸드폰이 피시처럼 구성요소가 있는게 아니라, 하나의 틀에 짜여진 완성품이니 만큼... 굳이 많은 어플이 지원되지 않아도 '물건의 가치' 만으로도 우위에 있지 않을지...
개발언어까지 내다보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1. DRM을 푸는 것과 애플이 직접 CP들과 계약을 하는것은 다른 얘기입니다. 즉, 애플이 한국 음반업체들과 모두 계약을 해야 풀릴 문제거든요. 그렇게 되는과정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2. 인터넷 컨텐츠라고 하는 말에는 서비스도 많이 있습니다. 이메일, 블로그, 포탈, IM, 라디오.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우리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죠. 휴대폰에서.
3. 많은 어플이 지원되어야 하면 시장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휴대폰이 아니라 데이타 서비스가 중심은 모바일 인터넷 단말기 성격이기때문에 성공한것이고 그래서 사용자들에게 의미있는 제품이니까요.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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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지만 위에서 꼽은 3가지 문제점은 현재로서는 별 의미가 없는 문제점입니다.
대부분 해결이 어느정도 된 부분이거나 해결 될부분입니다. 2번의 인터넷에 대해선 꼭 아이폰의 문제라고 볼수는 없겠죠.
현 지적은 아이폰 도입에 대한 문제가 아닌 어디까지나 도입을 가정하고 실패문제를 말할때에 문제가 되는건 결국 과금체제가 아닐까합니다.
지금도 오즈를 제외하고는 타사모바일 인터넷은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며, 아이폰이 출시한다면 2년약정+과금이 과연 일반사용자들에게 합당하게 받아들이냐가 문제라고 봅니다.-
전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특히 1번 문제는 애플이 한국에서 풀기가 그리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결국 CP들과의 계약을 애플이 해야하기때문에 사업적으로 난관이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요금문제는 오히려 쉽게 느껴집니다. 말씀하신대로 비싸다고 느끼는 것은 현재의 가치가 그 비용만큼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유선인터넷을 우리가 하루에 몇 시간을 쓰나요? 평균 3시간 이상은 아닐겁니다만, 대부분 3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만약 KT+KTF와 유무선 정액제를 5만원정도로 제공한다면 사용하지 않을까요? 집에서 평균 3시간, 밖에서 3시간 쓴다면 5만원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무선 인터넷" 서비스에서 주는 "가치"이죠. 그래서 위에서 주로 얘기하는 2가지가 모두 "가치"에 대한 겁니다. 그 가치가 제대로 제공되지 못하면, 아이폰의 가치도, 이용요금의 가치도 없는거죠.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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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폰 자체가 매우 혁신적인 휴대폰인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회사 내에서 제공해준 일경 일렉트로닉스의 분석에 따르면... (이미 일본에서는 이에 대한 디테일한 분석이 이뤄졌네요!)
'아이폰의 두 얼굴'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1. 폐쇄형
2. 나쁜 개발 환경
3. 비밀 유지에 대한 억압
반면에 심비안이나 구글 안드로이드는 오픈형이고 개발 환경도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Nokia일 겁니다. 오랜 시간 오픈 소스화를 위해서 노력해서 아이폰보다 S60이 더 좋은 플랫폼이라고 보입니다.
노키아에 대한 분석도 같이 주셨으면 더 좋으셨을 듯 ^^;
- 김치원 드림 -
아이폰을 시용하고 있는 유져로서 감히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아이폰은 itune 보다는 단말기 자체가 매력적입니다. 신기하고 화려한 UI에 재미있는 터치방식.. 게다가 휴대폰+PDA+Mp3 를 합쳐놓은 기능은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주변사람들이 부러워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저에게는 기존 삼성, LG 등과는 전혀 다른 UI 가 오히려 장점이었습니다.
2.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져는 제가 그동안 써본 어느 PDA 나 스마트 폰의 브라우져보다 월등히 빠르고 좋은 퀄리트의 웹사이트를 보여줍니다. 물론, 국내환경에서는 말씀하신대로 제약이 있지만, 은행뱅킹등을 제외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웹써핑을 하고자 하는 유져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3. 개발자 지원은 오히려 장점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국내만 Mac OS X 용 개발자들이 많지 않지, 다른나라에서는 상당히 많습니다. 이미, 앱스토어가 오픈하면서 초기 아이디어만 가지고 간단한 개발을 통해 서비스했던 프로그램 몇몇은 유료 다운로드로 2~3일만에 100만불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국내 사용자들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개발회사들도 이통사의 제약 없이 손쉽게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아이폰용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 안할리 만무합니다. 국내는 위피의 한계에서 벗어나야 하는 현 상황에서 아이폰과 앱스토어의 국내 진출은 개발환경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 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 제 생각합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관련 포스팅이 올라와서 제 의견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결론은 한국에서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지르셔도 후회는 안하실거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
재미있는 시각이네요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우선 애플 스토어 문제는 원래 국내에서는 휴대폰으로 애플 스토어 같은거 사용하는 사람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부분 국내 상요자들은 휴대폰 구입조건에 이런거 염두에 두지 않습니다 고로 요인이 되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두번째 ActivX 얘기인데요 어차피 국내 휴대폰에서 ActiveX 되는 휴대폰 없습니다 국내는 스마트 폰이 그리 성공하지 못했으니까요 아이폰을 PC나 노트묵 혹은 UMPC의 기준과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휴대폰이잖아요 스마트폰 그래서 Active X는 원래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휴대폰 사면서 ActivX되는것이어야한다는 조건 가지신분 아마없을겁니다 그럼 못사니까요
세번째 어플리케이션 문제인데요 이것 역시 휴대폰 석택 기준에서는 어플 보고 하는 사람 별로없고 어플을 만들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어플 통신사에서 공급하는것만 쓸 수 있는 다른 폰보다 유리하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전세계 개발자들이 만들것 아닙니까 어차피 PC용 어플도 대부분 외산 아닌가요
국내 휴대폰 선택기준에 없는 것들은 실패요인이 될수없다고 보여지며 뽀대를 중시하는 국내 사용자들은 어쩌면 더 선호 할수도 있어보니에요 -
글을 잘읽었습니다.
과거에는 iPod 제품군이 국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한것을 잘 알지만 iPod Nano 제품군부터해서 현재 Touch까지 국내 Mp3 플레이어 순위가 뒤바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부분도 조금씩 뚫리기는 하고 있죠.. 소리바다에서 공식적으로 애플 제품 (맥, 아이팟) 지원을 시작했고. KTF의 도시락도 아이팟을 지원하죠.. 그리고 각 큰 음원사업자들도 DRM Free로 추세가 바뀌는듯 . ^^;
당장 보아서는 첫번재의 요인으로 실패의 요인들이 많습니다만.. 사용자들이 스마트해 짐에 따라 성패가 갈릴수가 있죠.. 지금도 휴대폰이 안되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진짜 실패인가 성공인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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