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에서 빵을 고르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다. 이렇게 예쁜 빵은 누가 생각해 냈을까? 빵을 고르면서 입 안에 넣었을 때의 그 달콤함을 생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아래 동영상은 다음 UCC Contest에 "희망을 굽는 제빵사 (함께 걸어가는 세상)"이라는 작품이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직업에 대한 호불호는 있는 것 같다. 이왕이면 남들에게 미소짓게 만드는 직업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든 누구를 미소짓게 만들고 계신가요?

캠핑 여독이 안 풀린 퓨처워커
2008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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