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는 언제나 힘들다. 왜 이렇게 힘들까? 그건 바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바라는 사람의 눈 높이와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만드는 팀원의 결과물에 대한 이미지가 다르기 때문이다.

즉, 결국 결론은 "눈높이의 일치"가 모든 문제의 핵심이다.


문제는 그 눈높이가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프로젝트 초기에 서로 "합의"했다고 착각한 "요구사항 정의서만으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면 결국 "고객이 생각하는 기대감"과 우리의 "결과물"은 점점 다른 길을 간다는 점이다. 문제는 중간에 결과물을 보여주면 고객은 생각이 달라진다. 또는 고객에 따라서 열정적인 고객은 더욱 많은 것을 넣으려고 욕심을 부리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프로젝트는 끝이 안 보이게 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런 "프로젝트 팀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론"에 대한 책이다.


2008년 11월 30일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퓨처워커

스크럼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The New New Product Developement Game
스크럼(Scrum)과 애자일(Agil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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