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큐에 웹뷰어에서 돌아가기 버튼을 누르면 이전 보던 페이지로 가지 않고 프로그램 종료하겠다는 메시지가 늘 나온다. 안드로이드의 유일한 장점인 백 버튼도 제대로 구현하지 않고 뭘 한거지. 이래놓고 쓰라고!(twi2me)2010-07-09 19:01:47
쉬운 UX의 시작은 쉬운 용어부터가 아닐까. 멀티미디어, 3G, 커뮤니케이션이란 단어가 휴대폰 메뉴나 안내 설명에 나오면 이 폰은 그 용어를 이해하는 수준의 고객만 쓰란 얘기겠지? 멀티미디어를 쉽게 설명해주삼(twi2me)2010-07-09 19:16:31
위젯 프리셋 > 유틸리티 > 소셜 네트워킹. 휴대폰의 메뉴들인데 우리 마누라가 대학은 나왔지만 이 용어들을 이해할까? 이해해야돼?(twi2me)2010-07-09 19:31:31
아이폰이 혁신적인 UX를 가졌다고 얘기한다. 쉽다고. 하지만 누구도 그들처럼 자기들의 모든 앱의 UI의 통일성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고, 아이콘 모양이나 화려한 위젯만 신경쓴다. 쉽다라는것의 핵심은 일관성에서 나오는데 기본은 신경쓰지 않는다.(twi2me)2010-07-09 19:31:32
오즈라이트와 웹뷰어는 한 회사의 서비스인데도 UI의 통일성이 없다. 분명 회사 가이드라인도 없고 외주사는 다르고 각 담당자 마음에 들게 했겠지. 고객편의? 각 어플별 키패드 사용법을 각각 배우라는 놀라운 친절함.(twi2me)2010-07-09 19: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