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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평생 기억하는 노래는?

    2009/10/25 17:47 | Posted by 퓨처 워커

    http://www.flickr.com/photos/10195518@N02/2061352426



    우린 인생을 살면서 많은 노래들이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현재  얼마나 많은 유행가들이 매주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잠시동안의 관심을 받다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노래들은 특별히 내가 자주 듣지 않았어도 또는 언제 들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언젠가부터 내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게 새겨진 것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어찌보면 제게는 그런 내 마음속의 노래들의 대한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뮤지컬을 꿈꾸다 - 10점
    정재왈 지음/아이세움

    사실 저는 뮤지컬을 자주 보지는 않습니다. 그럴 시간도 없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음악을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핑계라고 볼 수 있겠지요.

    오히려 뮤지컬로 유명한 내용들이 나중에 영화로 만들어진 것들을 더 많이 봤다고 해야하는 것이 솔직한 현실입니다.

    어려서 감수성이 풍부한 나이에 TV에서 본 "Sound of Music" 영화에서 나왔던 "도레미송"은 제가 평생을 가사까지 잊지 못하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캣츠의 "Memory"라는 노래는 언제부터인지 머리 속을 빙빙도는 멜로디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어려서부터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던 노래를 자연스럽게 기억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리비아 뉴튼존은 제 어린 마음에 지금 세대가 좋아하는 "손담비" 이상으로 혼자 좋아했던 가수였습니다. 그런 올리비다 뉴튼 백업 테이프에서 흘러 나왔던 노래 중에 하나가 아마도 "Summer Nights"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냥 자기가 아는 멜로디의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들이 왜 이렇게 유명한지 그리고 어떤 뮤지컬에 있었던 노래였는지 알아가는 과정도 솔솔한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은 제게 그런 재미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책은 그림이 많아서 또한 친철(?)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비싼 뮤지컬을 모두 볼 시간은 없지만 적은 시간으로 다양한 뮤지컬에 대한 상식을 알고 싶은 분에게 강추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책에서 소개한 뮤지컬중에 제가 아는 노래들만 아래 링크를 소개합니다. 올 가을에는 꼭 뮤지컬 하나를 봐야겠습니다.

    가을에 여유를 찾지 못하고 있는 퓨처워커
    http://futurewalker.kr
    2009년 10월 25일



    오페라의 유령


    캣츠



    그리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아가씨와 건달들



    재미있는 도레미송 비디오




    지붕위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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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팅회사인 로아그룹의 이번 달 리포트 내용을 소개합니다. 원래 http://www.roagroup.co.kr/ 에서 회원 가입 후 PDF를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 여기에도 첨부 파일로도 올려 높으니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보고서 소개 내용 입니다.

     

    최초 LiMo Platform R2 상용화,

    'Vodafone 360'은 과연 LiMo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Current Topics: 삼성전자가 만든 LiMo 단말, Vodafone 360]

     

    지 난 2009년 9월 24일, 삼성전자와 Vodafone은 두 개의 새로운 휴대폰 기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처럼 매달 새로운 Smart Phone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시기에서 새로울 것이 없을 수도 있지만, 이 제품들은 우리에게 관심을 받을 이유가 충분하다. 우선은 이들 제품은 처음으로 상용화 수준의 LiMo Platform을 탑재했다는 것에 의미를 찾을 수 있고, 두 번째는 이 제품이 Vodafone 360 이라는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되었다는 점에 있다.본 보고서는 우선 두 개의 휴대폰 모델이 가지는 의미와, 이를 통해 본 LiMo Platform의 가능성과 JIL Widget 그리고 Vodafone 360 서비스해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Comment on Current Topics: Vodafone 360의 의미와 세부 서비스 리뷰]

     

    1) LiMo R2의 최초 상용화

    사 실 LiMo는 이미 R1이라는 첫 번째 버전을 지난해 발표했고, 이를 탑재한 기종이 전세계에 30종이 판매되고 있다고 하지만 시장에서 별다른 영향력을 주지는 못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는 R1의 초기 출시 제품이 대부분 Motorola 제품이거나 또는 일본에서 출시된 제품이기도 했지만 R1 자체의 기능이 너무 미약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R1의 실패를 거울삼아 R2는 상당히 다양한 미들웨어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그림2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R1만으로는 제대로 된 휴대폰 기능을 제공하기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발표된 삼성전자의 두 모델이 의미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LiMo R2의 최초 상용화 모델이란 점에서 그 의미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중략...) (아래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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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럭왕자 2009/10/23 02:08

      간만에 상당히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글이 올라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PDF 감사합니다 ^^).

      JIL에 대해서는 아주 잘 알고는 있지 않지만 게임+위젯으로 나뉘어져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JIL를 최대한 활용해서 W3C+Bondi로 통합되기 위한 가속기 역할을 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4대 캐리어 외에도 다른 캐리어도 JIL Foundation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고 예상할 수는 있는 보너스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글 쓰신 분이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더 정확하겠지만 정말 보다폰이 JIL에 올인해서 iPhone이 누린 효과를 기대한걸까요? 아니면 JIL + '그 무엇'을 통해서 노릴까요? 전 개인적으로 JIL에 대한 기대가 에디터님께서 내포한 만큼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futurewalker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2. 버럭왕자 2009/10/23 02:09

      한가지 덧붙이자면 전 단돈 1정도를 걸고 풍부한 앺들이 모이길 바라는

      omnia II 애플케션 대회가 더 걱정되더라구요 ^^

      http://www.gsmarena.com/samsung_to_give_$100_000_for_the_best_omnia_ii_application-news-1201.php

    3. 독끼 2010/01/12 17: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최근에 알게 된 Google Trends를 사용해보니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미있는 키워드들이 인터넷에서 얼마나 검색되고 있는지를 보면 그 키워드(제품명이든 서비스 이름이든)가 성정하고 있는지 하락하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일 먼저 SNS쪽에서 최근 성장한다는 트위터를 검색해 보았다.


    한때 잘 나간다던 MySpace를 보자. 확실히 하강세가 보이고 있다.


    윈도 모바일은 어떠할까? 상승세인걸까?


    심비안은 더 이상 성장세가 보이지 않는다.


    최근 무섭게 성장하는 블랙베리를 보자.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어떠한가? 확실한 상승세이다.


    노키아 휴대폰은 어떨까? 하강세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LG 휴대폰은? 상승세인가?


    삼성의 휴대폰은? 완만한 상승세?


    그럼 아이폰은?


    여러분이 개발사나 제조사라면 어느 플랫폼에 투자하시겠는가?
    현재의 트렌드를 읽어야 미래를 알 수 있다.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바란다.

    안드로이드의 미래를 고민하는 퓨처워커
    http://futurewalker.kr
    2009년 10월 3일 추석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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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1. 레인리스 2009/10/05 22:20

      트위터 or 안드로이드 or 아이폰.

      저희회사에서도 요즘 안드로이드를 하게되면서 돈(?) 이 되겠다는 낌새가 왔는지 선행적으로 하고 있었던 안드로이드팀을 위해서 기존 팀들의 팀장들에게 "한명씩 뽑아서 보내!" 라는 엄포가 떨어졌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된 제가 갈지도 모르는 일이라.. ㅎㅎ

      현재 저는 휴대전화 플랫폼과 관련된 일을 하는데 (WIPI 같은) 저희 같은 업체에게는 안드로이드가 일단은 기회의 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Application 분야를 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이야기가 틀려질 수 있겠지만, 플랫폼이라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회사라면 안드로이드는 아주아주 기름진 토양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나저나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은 언제 나올려나요. ㅋ ^^

    2. 컨퍼런스에서 강연 잘 들었습니다. 아주 쉽게 안드로이드를 정리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신변잡기 허접한 블로그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산업에 관심 많이 있구요. RSS추가하고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 BlogIcon 퓨처 워커 2009/10/17 23:15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허접하지 않은 블로그인 것 같습니다. 너무 겸손이신거 같구요. 신변잡기도 사람들에게 "감성"이나 "지식"을 전달할 수 있다면 의미있는 사이트가 될 수 있겠지요. 분야가 중요한 것 같지는 않구요. 어쨋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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