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에 해당되는 글 21건
- 2011/10/18 4학년에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18)
- 2010/09/14 독일에서 스마트폰 구입기-IFA 참관기#2 (1)
- 2009/11/15 티스토리달력2010, 봄, 소매물도 (2)
- 2009/11/15 티스토리달력 2010, 봄, 어린이대공원
- 2009/06/17 평창 콘도 1박 2일 이용권 무료로 5장 배포합니다.
- 2009/06/01 청태산과 평창현대빌리지 가족여행 후기 (6)
- 2009/01/18 버터플라이, 재미없는 그러나 가슴에 새겨지는 영화 (2)
- 2008/12/09 티스토리 탁상달력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 2008/12/05 천재와 영재와 수재와 범재의 차이
- 2008/10/15 SK 브로드밴드는 무슨 노래를 해요?
- 2008/10/15 좋은 노래는 제목이 쉬어야 한다.
- 2008/08/25 당신의 직업은 누구를 미소짓게 만드시나요? (4)
- 2008/03/17 형님이라며! 이럴 수 있는 거야? (6)
- 2008/03/15 추억의 IT 히어로, 정내권. 그 기억의 편린을 들추며 (2)
- 2007/11/18 거위의 꿈, 그리고 잃어버린 나의 꿈 (1)
- 2007/10/27 내가 알아야 할 모든 '씨크릿'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 2007/10/08 아들아, 너는 무엇으로 박수를 받을 수 있겠니?
- 2007/08/09 천년여왕 그리고 가슴에 새겨지는 음악
- 2007/07/23 시간이라는 마시멜로에 대한 아들과의 대화
- 2007/07/16 당신은 죽어서 '영구'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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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콘도
Tracked from Tipsy 삭제구독하는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하기에 이렇게 글을 쓴다.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ㅎㅎㅎ 이번기회에~ 마침 한국으로 돌아가는 시점이기도 하니 하늘이 준 기회이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2009/06/18 00:34 -
애플 App Store 등록 어플리케이션 5만개 돌파 - 50,211개
Tracked from 까칠한 Mobile 2.0 삭제Apptism 사이트에 나오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의 숫자가 오늘자로 ,5만개(50,211개)를 넘었습니다. 이 결과는 지난 4월에 예측했던 수치, 그리고 5월에 검증했던 내용과 거의 일치하지만 조금더 앞서는 결과네요. (관련:AppStore 등록 어플리케이션 3만개를 넘다, Apple AppStore 등록 어플리케이션수 39,491개 ). 5월9일 경에는 4만개에 육박하게 될 것이고, 6월 중순에는 5만개를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6월10일이..
2009/06/29 17:01 -
현대 평창 빌리지 이벤트
Tracked from nusysWings 삭제퓨처 워커에서 이런 이벤트도 합니다.!!!
2009/06/29 17:54 -
평창 콘도 1박 2일 이용권 이벤트
Tracked from 더헛♡아즈키의 러부러부라이프 삭제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에서 이벤트를 하네요@
2009/06/3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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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기대 이상의 감동과 여운.
Tracked from MIND LOG 삭제프랑스 영화는 대게 지루하거나 예술적이라는 선입견부터 든다. 몇편 보지 않았던 영화에서 적어도 그랬던 모양이다. 그래서 애초부터 기대가 없었던 탓일까. 의외로 상큼하고, 깔끔한 영화...
2009/01/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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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속을 맴도는 음악: W & Whale - R.P.G. Shine
Tracked from Epistemology 삭제나름 생각하기에는 노래는 부를 줄 안다고 생각하는데, 랩은 전혀 못합니다. 말은 상당히 빠른데 왜 랩을 못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요즘 입속을 맴도는 음악이 있으니, “W & Whale...
2008/10/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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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비트 키드의 추억, Apple, 청계천 그리고 MSX의 게임들
Tracked from 쭈구리들의 블로그 삭제난 8비트 키드이다. 무슨 영화 키드가 아니가 아니라 바로 8비트 컴퓨터로 인생을 시작했다는 의미이다. 요새 학생들이 듣는다면 "8비트가 뭔가요?"라고 물을라나? 어쨋든 옛날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는 8비트 컴퓨터라는 물건이 있었다. 요새 친구들이야 32비트도 모자라서 듀얼 코어가 되는 노트북을 쓰지만 이놈의 물건의 성능이 얼마나 되는지 관심도 없겠지만 말이다. 사실 우리 8비트 키드에게 컴퓨터는 한마디로 "게임기"였다. 어두컴컴하고 공기 안 좋은..
2009/01/30 22:14 -
그리스어에 담겨 있는 무 제국 문명의 괴멸 이야기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삭제그리스와 무 대륙의 관계를 가장 잘 얘기해 주는 것은 그 Alphabet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어는 B.C. 403년에 문법학자들이 아테네의 알파벳을 다시 배열하여 만든 것인데, 기원은 마야어이며, 배열 자체가 무 대륙의 붕괴를 얘기하는 한 편의 서사시인 것입니다. 예를 들면… Α(α,Alpha)는 카라 마야어의 Al(무겁다), paa(깨지다), ha(물)이 합해져서 된 것입니다. Α(α,Alpha) … Al(무겁다)-paa(깨지다)-..
2009/07/10 17:53 -
추억2. 처음 산 컴퓨터 FC-30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삭제추억의 컴퓨터 1. 처음 다뤄본 컴퓨터 SPC-1100에서 적었듯이, 처음 다뤄본 컴퓨터는 SPC-1100이었습니다. 학원을 좀 다니다보니까 컴퓨터를 하나 갖고싶어졌습니다. 물론 SPC-1000A를 사고 싶었고요. 하지만, 당시의 신분은 국민학교 학생(초딩이 아닌 국딩)… 50만원에 가까운 돈을 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눈에 확 띄는 광고가 나왔습니다. 금성 패미콤, 패미컴이 아닙니다 10만원대 컴퓨터! 당시 정확한 돈의 개념은 없었..
2009/07/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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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는 예쁘다 - 원더걸스 누르고 30년만에 1위 거위의 꿈 감격
Tracked from 텔미 OK 구름아래 해뜨는 집 삭제"30년 만에 1위했어요." 가수 인순이가 30년 만에 가요 차트에서 1위를 했다며 감격한 모양이다. 인순이는 최고의 가창력을 가진 가수지만 피부색으로 인한 차별의 아픔을 겪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을 이겨내고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서게 되어 기쁨이 두배다. 인순이는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의 '시청자 선호도 차트'에서 '거위의 꿈' 리메이크 곡으로 1위를 차지한 것. 인순이..
2007/11/18 20:20 -
거위의 꿈을 들으며 억지로 우겨보다
Tracked from 자존심지키기 삭제아침에 부시시 일어나 샤워하고 연구실에 나와 컴퓨터를 켠다. 습관적으로 '다음'에 들어간다. 어? 인순이가 텔미를 제치고 1위를 했다는 짤막한 기사를 봤다. 대중의 힘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박진영이 키웠다는 원더걸스는 가장 대중적인 코드에 맞춘 전형적인 그룹이라던데.. 최대한 많은 대중들의 기호를 맞출 수 있게 다섯명을 뒀다고도 하고. 상업적인 문화에 익숙해진 10대를 대상으로 가장 그네들의 코드에 맞게 만들어진 그룹이라고 하기도..
2007/11/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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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베스트셀러라는 말이 조금은 무색한 "시크릿"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삭제시크릿 -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살림BIZ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19일에 읽은 책이다. 어떤 책이든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은 없기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 책은 아쉬움이 상당히 많은 책이다. 그것은 그만큼 국내나 미국에서 대형 베스트셀러라는 점이 부각되었고 각종 사이트의 많은 리뷰어들의 평점이 상당히 높았기에 그만큼의 기대감을 가져서 그런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같은 책의 선경험이 있었기에 그만큼의 기..
2007/11/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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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여왕 리턴즈.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lazion.com 삭제천년여왕이 돌아오셨습니다. 여왕 폐하를 알현합시다...! 그것도 바로 제가 사는 동네에 납시셨습니다. ....성인오락실로 돌아오셨네요. -_-;; 그러니까 제발 이런 위락시설은 더 안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만...
2007/08/09 21:28 -
천년 여왕 OST
Tracked from 삶이란 뭘까? 삭제천년 여왕 OST 라고해서 김국환 목소리가 나올줄 알았는데 영어로 나오네 초등학교때 일요일인가 아침바다 울려 퍼지던 "천년의 그세월의 한순간의 빛이라네 ~~~" 그당시 천년여왕은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분위기만은 잊을 수가 없다 ㅋㅋ
2007/12/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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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충무로는 심형래를 싫어하나?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삭제충무로는 왜 심형래감독에게 비호의적인가? 충무로출신이 아니기 때문인가? 아니면 그들의 말처럼 작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인가? 늘 그의 작품에 호감을 갖지 못하고 있다. 영구시리즈로 심형래감독은 재미(?)를 보았다. 충무로의 그들이 영화같지 않다고 하는 영화를 가지고. 그 때문에 그들은 비호의적인지 모르겠다. 영화는 예술이니 하는 그들만의 생각으로 심형래를 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작금의 충무로의 행태를 보면 그들이 한국영화의 위기를 가져온 장본인임을 인정..
2007/07/17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