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Hack Day : Jay & iPhone Hack
KR Hack Day : Jay & iPhone Hack by Jinho.Jung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이제 아이폰이 우리나라에도 출시되는 것은 거의 기정고정사실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아이폰를 외국에서 구매해서 개인적으로 인증을 받은 후 개통하는 분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폰출시 이후의 한국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 얘기해보고 싶군요.

여러 가지 관점이 있겠지만 우선 국내 시장에서 얼마나 팔릴 지에 대해서 몇 가지 생각을 적어봅니다. 

연간 국내 휴대폰 시장은 2300만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조: 신문기사 ) 그렇다면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와서 과연 얼마나 M/S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국내 목표 시장은?

일단 목표 시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처음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장이 기존에 스마트폰 고객일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예상되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50만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참조 기사)

그 다음 목표는 역시 기존에 아이팟을 사용하는 고객층입니다. 대부분 아이팟을 사용하는 고객층이 약간은 여유가 있는 20대라고 본다면 그들이 휴대폰 요금으로 부담하는 금액이 현재도 적지 않을 것이고 그렇다면 충분히 아이폰 구매 후보의 1순위로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 추정할 수 있는 기사(참조기사) 등으로 국내 아이팟 연간 판매량은 30만대가량으로 예상됩니다. 매년 판매량이기 때문에 그 정도의 후보 고객이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예상되기에는 위의 스마트폰 고객층과 아이팟의 고객이 그리 많이 겹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고객정도라면 그 제품을 MP3 플레이어로 사용할 것이고, 반대로 아이팟 정도를 사용할 고객이면 무거워서 그냥 작은 일반폰을 사용할 것이기때문입니다. 

그 다음 후보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액제 데이타요금제 사용자들입니다. 현재 국내 통신 3사의 데이타 정액제 사용자가 600만을 넘었고(참조기사), 이중 KT는 180만명이고 SKT는 324만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세 가지 수치를 근거로 추정해보면 대략 400만~450만명 정도가 단기적인 후보 고객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일단 LGT 고객은기존에 스마트폰 고객도 별로 없었고 요금제 성향상 비용을 많이 내면서 SKT나 KT로 움직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런 고객중에서 얼마나 많은 분이 새로 휴대폰을 바꾸면서 월 4만원 이상의 요금을 낼 것인가에 대한 문제겠지요.

KT가 단독으로 출시한다면 최대 90만대

일단 먼저 예상되듯이 KT가 먼저 출시하고 단독으로 출시한다면 KT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여유있게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럴 경우 오히려 후보 고객의 10%~15% 선을 넘기는 힘들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고객층에서 15%선이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얼리 계층이고 또한 그 정도가 비용에 대해서 상관없이 휴대폰 기종을 바꿀 만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후보 고객은 45만~60만명 정도의 숫자가 나오게 됩니다. KT가 정말 공격적으로 1년내에 마케팅을 한다면 이정도의 고객은 흡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예상대로 WiFi와 함께 요금제를 제시하고 더군나마 도시락 서비스의 음원까지 아이폰에 넣어줄 경우 그 시장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20%까지도 볼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이 경우는 90만명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SKT와 KT가 경쟁을 한다면 최대 180만대

이 경우는 오히려 시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당연히 경쟁적으로 마케팅을 할 것이고 시장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이죠. 그렇다면 위의 비율보다는 좀 더 긍정적으로 잡아야하기에 20%~40%까지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90만명에서 180만명까지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국내에서 7%, 피해자는 SKY?

아이폰이 국내에서 판매된 후 첫해에 1년내에 180만대가 팔린 다면 국내 전체 시장에서는 7%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리 큰 수치가 아닐 수도 있지만 국내 2위, 3위업체를 위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참조기사) 특히 디자인이 중요시되던 팬택의 SKY같은 경우는 스마트폰 라인업도 전혀 없기때문에 더욱 피해를 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물론 LG전자도 국내 스마트폰이 별로 많지 않기때문에 피해를 볼 수 있구요. 상대적으로 라인업이 다양한 삼성전자는 선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예상은 예상일 뿐 흥분하지 마시길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된다면 과연 얼마나 팔릴까라는 질문에 대해 개인적으로도 궁금해서 한번 생객해보았습니다. 부디 여러분도 이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방법에 대한 의견 바랍니다. 

토요일밤에 숫자 놀음하고 있는 퓨처워커
2009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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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Palm Pre 짧은 사용기 #1

신기술과 제품 2009/06/07 16:06 Posted by 퓨처 워커
운 좋게  미국 출장을 오는 시기에 Palm Pre에 출시될 예정이었습니다. 기대를 하고 왔었는데 다행이 근처에서 Palm Pre를 볼 수 있어서 간단하게 사진과 짧은 시간의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찍은 사진이 많아서 2~3회로 포스트를 나눌 예정입니다.

현재 팜 프리가 자랑할 것은 위와 같이 3가지뿐입니다. 멀티태스킹, "시너지"라 부르는 통합 케뮤니케이션 기능 그리고 Sprint의 도움을 받는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뭐 이중에서 Entertainment 기능은 대부분 Sprint의 것이라고 볼 수 있기때문에 결국 두 가지밖에 없는 거죠.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은 총 세 페이지에 걸쳐서 보입니다. 첫 페이지의 내용으로 주로 기본 프로그램과 핵심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우선 웹 브라우저부터 실행시켰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Short Cut" 같은 페이지가 보입니다. 마치 구글 크롬의 자주 가는 페이지 같은 모습이죠.

일단 페이스북 시작 화면입니다. 사실 이전에 테스트해본 T-Mobile의 구글폰보다는 역시 네트워크때문인지 웹 다운로드 속도가 빠르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은 단순히 웹 뿐만 아니라 구글 맵 등 전체적으로 인터넷 응용에서 대부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URL을 입력하는 창입니다.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검색 대상 목록이 그림처럼 표시됩니다. 의외로 편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맨 위의 시계 부분을 클릭하니까 나온 화면입니다. 항상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메뉴 기능인 것 같습니다.


앞의 그림에서 왼쪽 상단의 "Web"을 선택하면 나오는 프로그램 메뉴 화면입니다. 프로그램마다 고유의 메뉴들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를 접속해봐야 겠죠? 생각보다는 빨랐습니다. 아직 플래쉬를 표시하지 못하기때문인지 생각보다는 로딩 속도가 빨랐습니다.  최소한 구글폰보다는 빠른 느낌입니다.


멀치 터치로 확대한 화면입니다. 특허 문제가 있지만 역시 아이폰에서 시작된 확대 기능을 위한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는 편한 것 같습니다. 폰트 설정에는 좀 문제가 있죠?


  그 유명한 카드 화면입니다. 기본적으로 홈 버튼을 누르거나,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든 항상 "왼쪽"으로 아래 터치 부분(홈 버튼 좌우가 모두 터치 스크린)을 스크롤( Previous Screen의 의미)하면 결국 최종 마지막에서는 다시 이 카드 선택 화면으로 나옵니다.

  아이폰에서 화면에서 그냥 왼쪽으로 스크롤 하는 개념보다는 좀 익숙하지 않아서 귀찮을 수도 있다는 느낌입니다.


메인 어플 목록에서 Messaging을 선택한 후 주소록 아이콘을 선택하면 나오는 주소록 목록입니다. 테스트를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게 결국 상대방 연락처 종류에 따라서 알아서 전송되는것으로 보인는데 테스트는 다 못해보았습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내일 또 다음 부분을 공개하죠. 그럼 계속 Palm Pre에도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올 여름 아이폰의 유일한 경쟁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혁신적인 신제품에 정신 없는 퓨처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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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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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0 02:49


드디어 기다리던 안드로이드 폰인 HTC의 G1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참조 기사 :Live blog: First Google Android phone is unveiled)



미국 T-Mobile에서 10월 22일부터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179$로 AT&T의 아이폰과 경쟁을 위해서 가격을 20$을 낮춘 느낌이다.

물론 이 시장에서 20$의 가격차이는 큰 의미는 없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모든 판단의 기준은 "아이폰"이다. 어느 전시회, 어느 제품에 대한 평가도 "아이폰" 기준이다.

  과연 안드로이드폰 G1은 아이폰보다 훨씬 더 시장의 반응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까? 현재까지 내 느낌은 좀 약하다는 느낌이다.

  사실 하드웨어 사양만으로 보면 G1은 아이폰에 비해서 별로 약할 것이 없다. 오히려 그 기준으로 본다면 삼성전자의 옴니아가 오히려 괴물이라고 할만한 큼 사양을 갖고 있다.
(2008/06/24 - [플랫폼 컨설팅/Mobile] - 옴니아, 아이폰과는 시장이 다르다.)

  문제는 서비스이다.

  과연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해서 사용자들이 제일 매력적으로 사용할 어플리케이션이 무엇일까? 그 어플리케이션이 고객에게 아이폰보다 더 낳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동영상을 보면 G1이 왜 "구글빠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모든 정보가 구글의 서비스에 보관되고 있다면 안드로이드 G1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Search - Find the information you need quickly and easily

Maps - Locate nearby businesses, get driving directions, and explore street imagery

YouTube - Watch videos from anywhere

Gmail - Stay connected with Gmail on the go

Calendar - View your schedule and quickly add events on the go

Talk - Chat with your friends in real time

Contacts - A starting point for all of your communication needs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는 Yahoo Mail을 쓰고, MSN Search를 쓴다면?

  물론 이 점은 아이폰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이폰의 경우 조금은 다른 서비스(Yahoo Mail, Exchange)에 대한 배려가 있을 뿐이다.

결국 현재 G1의 내장 기능은 정확하게 아이폰+ MobileMe와 경쟁하고 있다. 좋은 점은 G1은 구글의 MobileMe에 해당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무료라는 점이고, 단점은 당연히 구글 서비스 이외에는 웹 브라우저로 사용한다면 아이폰에 비해서 별 다를 점이 없다는 것이다.

  결국 아이폰과 G1의 경쟁의 핵심은 이제 단말기가 아니라 "서비스"의 경쟁이다. 얼마나 휴대폰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비스와 "간편하게 연동"되도록 잘 개발되어서 얼마나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가"에 있다.

다시 한번 얘기한다.

"쉽게 만드는 것이 기술이다"

당신네 회사의 제품은 기능을 얼마나 사용하게 쉽게 만들고 있는가? 그나마 G1 정도는 되는가?

참고링크
 http://www.google.com/mobile/android/
 http://www.t-mobileg1.com/
“안드로이드의 G1, 아이폰 적수로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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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폰을 만든 HTC는 어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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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인터넷의 이슈가 되었던 아이폰에 이어 어제 하루는 온통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모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최초로 도입한 안드로이드폰 "G1"에 관심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G1을 만든 대만의 HTC에 흥미가 간다, 왜냐하면 최근 일본 시장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화제가 되는 스마트폰이 대부분 HTC의 제품들로 짜여 있기에 아무래도 삼성이나 LG의 강력한 경쟁자로 보이기에 때문이다. 아이폰이야 애플빠라는 일부 애플 극..

    2008/09/25 13:10
  2. Android와 Windows Mobile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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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구글의 Andoid가 포팅된 핸드폰이 세상에 선을 보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IT관련 언론이나 블로거들의 포스팅의 대부분이 이번 G1폰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기는 대단한가 보다.약간은 까칠한 시선으로 보자면 이번 구글의 Release는 다소 무리를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구글은 핸드폰 벤더나 이통사가 아니다. 무료 플랫폼을 제공하는 Soultion Provider일 뿐이다. 이번 G1폰과 함께 구글의 다양한 서...

    2008/09/27 23: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관련된 일 때문에라도 블랙베리를 쭉~ 지켜보았다.  실제로 RIM사의 블랙베리 솔루션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의 성공 요인이 단순한 아이디어 상품으로서 단말기만으로 성공한 제품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블랙베리는 사실상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자신의 솔루션인 Windows Mobile과 MS Exchange로 그렇게 꿈꾸었던 진정한 모바일 오피스 서비스 플랫폼이다.
 
  참조 : 기업용 아이폰, 완벽하지 않은 시작이다.

  블랙베리의 전반적인 솔루션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소개하도록 하고 이번에 새로 발표된 블랙베리의 신 기종인 Bold에 대해서 내게 의미있는 부분만을 이 포스트에서 언급하려 한다.

  특히 이번 Blaccberry Bold는 본격적인 3G 모델로서 Apple의 iPhone 3G 모델과 경쟁모델로 유력시되고 있다. 물론 내 생각은 "시장 세그먼트"가 다르기때문에 경쟁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즉 아이폰은 내 기준으로 "Entertainer Phone" 세그먼트 시장의 주력 모델이고 BlackBerry는 "Business Phone" 세그먼트의 하이엔드 제품이기 때문이다.
  참조 : 퓨처워커의 휴대폰 시장 세분화와 삼성전자의 카테고리 전략의 비교

1. 다양한 3G의 지원 -> 통신 3사의 동시 도입 가능성
 
 
  우리에게 의미있는 것은 Bold가 HSDPA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AWS 밴드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AWS 밴드란 미국의 기준이기는 하지만 1700MHz, 1800MHz, 2100MHz 대역을 의미한다.

  일단 HSDPA를 지원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SKT, KTF가 도입이 용의하고 AWS 지원으로 CDMA EV-DO 지원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LGT 도입에 대한 기술적 장벽이 낮다. SKT에 도입이 허용된다면 KTF나 LGT가 대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예상한다.

 2. WiFi 802.11 a/b/g 대응 -> FMC 서비스의 활성화

  일반적으로 WiFi 802.11B만을 대응하는 제품은 많았지만 세 가지 표준을 모두 지원하는 것은 흔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SKT가 WiFi를 지원하는 Bold까지 도입한다면 그동안 국내 이통사 모델에서 WiFI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비난받던 점이 많이 좋아질 것 같다.

3. Half VGA 해상도 지원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만이기는 하다. 해상도가 높아지기는 하지만 결국 LCD 크기는 별다른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양에 비해서 투자 대비 별다른 효과가 미비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한다.

4. GPS 내장 -> Geo Tag로 인한 모바일 UCC의 가능성


   제일 관심있어 하는 사양이다. GPS를 내장한 카메라폰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 시나리오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미 사양을 확인해보면 Geo-Tag 기능을 내장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제대로 된 위치 기반의 UCC Creator Device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길 희망한다.

5. Marvell Tavor CPU의 적용
  -> XScale 의 반격

  아키텍터로서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PXA270과 PXA900이라는 두 가지 칩을 하나로 합친 모델로 알려진 "Tavor"라는 코드명으로 모델명 PXA930을 내장했다. 역시 Intel 홈페이지에 특별한 정보가 공개된 것은 없지만 싱글 칩으로 구성되어 배터리 시간면에서 장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PXA930에 내장된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스는 PXA272로 알려지있는데 XScale 기반의 최신 Chip은 아니다. 하지만 MMX를 내장했다는 것과 PXA900 시리즈와 One Chip으로 되어 있기때문에 상당한 크기와 배터리 및 성능을 고려했을때 상당한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PXA900 시리즈는 기존 RIM BlackBerry 8100 Pearl 모델에서 사용된 사례를 아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을 참조하면 BlackBerry Bold의 아키텍처를 예측해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 EETKorea "소비자 지향적이고 슬림화된 BlackBerry 신 모델"


6. 배터리 용량은 충분할까?

   일반적인 휴대폰은 크기 문제로 기본 배터리 용량이 1000mAh 이하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블랙베리 볼드는 기본적으로 1500mAh를 내장하고 있다. 내장된 여러 가지 기능을 생각하면 그리 충분한 배터리로 여겨지지는 않지만 다행스러운 수준이라고 예측된다.

7. Mobile Enterprise Solution으로서의 BlackBerry

  사실 BlackBerry의 진정한 힘은 그들의 Enterprise Solution인 "BES(Blackberry Enterprise Server)"에 있다.

  SKT가 블랙베리를 도입한다는 것이 단순한 단말기만의 도입이라면 그 진정한 힘은 많이 퇴색될 것이다.

  특히 Business Phone으로서의 휴대폰은 더 이상 "단말기"만 판매해서는 경쟁력이 없는 사업이기때문이다.

  단순한 Box 장사가 아닌 기업 고객들에게 Total Solution 을 제공할 수 있어야만 진정한 의미가 있다. SKT가 그런 "을"의 자세로 하는 B2B 사업 모델의 비지니스를 잘 할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다.

무선 이메일 한번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 퓨처워커가
http://futurewalker.kr
2008년 5월 15일

BlackBerry Bold officially announced!
First Look: Hands-On With BlackBerry Bold
RIM's BlackBerry Bold / 9000 gets official
BlackBerry Bold aka 9000 officially announced
소비자 지향적이고 슬림화된 BlackBerry 신 모델
Intel preps 65 nm "Tavor" processor for cellphones
Intel XScale PXA272 (R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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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블랙베리가 위피 미탑재라서 아이폰도 위피 미탑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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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블랙베리가 국내에 출시된다는 기사를 보았다. 국내에 출시할려면 모든 휴대폰에 위피 탑재를 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어 해외 기업들이 국내로 들어오는데 지뢰밭이나 다름 없다. 예외적인 허가 블랙베리 국내 출시 아이폰은 과연? 하는 포스팅도 보인다. 블랙베리와 아이폰은 스마트폰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그런 포스팅이 나왔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앞서 쓴대로 국내에 출시할려면 위피 탑재 의무인데 무슨 딴소리?? 어디에다가 발을 맞춰야 할지 도통 모르는..

    2008/05/15 12:21
  2. Tracked from chjung90  삭제

    블랙베리에 Marvell이라..

    2008/05/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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