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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e Larson's comment is completely
spot on. I've talked to app
developers, seen presentations from
3rd party software developers, etc.
and they all say that:
1. You write a great app.
2. Customers don't download it
- awareness?
- mechanism?
- download cost!
3. Handset vendors don't pre-install it
- they take a large $ cut
- pre-qualification fees & process
- security certificate signing
headaches
4. Second class citizen problem
- apps don't match native UI L&F
- app lives in its own world; not
part of a continuous UI workflow
Unless you've already bedded in
your brand and got users on-board
(e.g. you are a facebook.com) your
opportunities are low indeed.
I claim that the only way to make
a success of mobile app development
is to first make a success as a
web app, or PC app.
I'm a big fan of Java ME (I worked
at Sun, and also worked at
Esmertec porting the JVM), and
know the complaints because lots
of folks come to us (I work at
Symbian) to complain about the
problems above.
The solution is really something
like the iTunes Music store maybe
with some of the architectural
niceness that Android gives you.
Maybe a hybrid solution will be
forged on the (upcoming) Symbian
Foundation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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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pass가 새로운시도를 하려는듯 합니다. (아시겠지만..^^)http://www.mintpass.co.kr/
확장성은 많은데, 성공할지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유무선의 경계를 없애는곳이 결국 승자가 되지 않을런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psG1이 그렇게 연동이 잘된다고 하더군요. 애플에서 안드로이드를 품은 iphone을 팔면 무지막지할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Search - Find the information you need quickly and easily
Maps - Locate nearby businesses, get driving directions, and explore street imagery
YouTube - Watch videos from anywhere
Gmail - Stay connected with Gmail on the go
Calendar - View your schedule and quickly add events on the go
Talk - Chat with your friends in real time
Contacts - A starting point for all of your communication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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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인터넷의 이슈가 되었던 아이폰에 이어 어제 하루는 온통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모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최초로 도입한 안드로이드폰 "G1"에 관심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G1을 만든 대만의 HTC에 흥미가 간다, 왜냐하면 최근 일본 시장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화제가 되는 스마트폰이 대부분 HTC의 제품들로 짜여 있기에 아무래도 삼성이나 LG의 강력한 경쟁자로 보이기에 때문이다. 아이폰이야 애플빠라는 일부 애플 극..
드디어 구글의 Andoid가 포팅된 핸드폰이 세상에 선을 보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IT관련 언론이나 블로거들의 포스팅의 대부분이 이번 G1폰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기는 대단한가 보다.약간은 까칠한 시선으로 보자면 이번 구글의 Release는 다소 무리를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구글은 핸드폰 벤더나 이통사가 아니다. 무료 플랫폼을 제공하는 Soultion Provider일 뿐이다. 이번 G1폰과 함께 구글의 다양한 서...
직접 쓰신 글인지 모르겠으나 논점이 좀 흐리시군요.
구글빠라는 비하의 표현을 썼다면 그런 논지를 조금이나마 보이시던지요. 구글의 서비스가 약하다는 논지를 보이던지, 다른 서비스 사용자는 아이폰에 비해 불편한 점이 있다라는 식의 얘기가 있던지 뭐하나 남는게 없는 글이로군요. 쓰레기입니다. 그러니 블로그 한다고 그러면 어중이떠중이로 보는것이지요. 게다가 저 수많은 태그는 뭡니까? 한명이라도 더 모집하겠다는 의지인가요? 그사람들이 와서 보고 뭘 느낄까요? 이렇게 해서 뭐가 남나요? 시간만 낭비 아닐까 합니다. 쓰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보아하니 블로거를 지향하고 계신듯한데 기본 소양부터 기르시는게 좋겠어요. 님 글의 수준을 보니 잘못 건드렸다간 드러운꼴 당할것 같아서 무명으로 남깁니다.
구체적으로 지적을 했는데 뭘 또하란 얘기입니까?
그리고 건설적인 글을 쓰지 못하는 분인데 무슨 건설적인 토론을 합니까? 하하
비판 ... 비판이라... 제가 나름 구글의 수많은 서비스들을 잘 사용하면서 감탄을 하고 있는지라 '구글빠'라는 저속한 제목을 보고 욱해서 글을 남겼는데 비판씩이나 기대하고 계셨다니 참 뻔뻔함이 극치를 달리시는군요.
네~ 열심히 해보세요...
저도 지메일을 주요 메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지메일의 모든 기능에 대해서 만족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메일의 주소록은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기능이 없습니다. 무조건 구글의 서비스가 감탄을 할 만한 수준인가요? 그건 아니실 겁니다. 물론 제목에 대해서 기분이 나쁠 수는 있습니다. 감정은 누구나 다르게 느끼는 거니까요. 하지만 G1이 현재 제시되는 구굴의 서비스 연동만으로 약하는데 제 의견이고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비판을 달라는 것입니다. 전 구체적인 의견을 달라는 것이지 무명님의 감정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무명님이 보기에 구글의 어떤 서비스가 아이폰의 무엇에 대해서 나아보는지. 저는 아이폰은 최소한 Exchange와 Yahoo Mail을 연동하고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잠시 보기에 G1에는 아직 그런 것에 대해서 아이폰만큼 UX를 제시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이런 구체적인 토론을 원합니다. 어쨋든 의견 감사합니다. 얼마든지 의견 주십시요.
구글빠~ 조선일보 스타일!
일단 제목으로 낚고, 제목이 가지는 사회적 배경과 의미는
깡그리 무시하고 쓴다. 사실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나열하나 결정적인 해석과 방향의 마지막줄에서 유턴을 한다.
이리 많은 Tag는 앞의 분의 지적따라 좀 구차하군요
네. 구글빠라는 저속한 표현을 쓴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구글 매니아분들에게 기분 상하게 했다면 그점은 죄송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제 의도와 상관없이 그 단어에만 반응하시는 것은 좀 아쉬운 점이네요. 제 의도는 "진짜 구글 서비스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을 강조하는 의미로서 "구글빠"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여긴 공개 석상이 아닌 제 개인 블로그이기때문에 개인적인 단어를 썼다면 변명이 안될까요? 그것이 여러분께 기분을 상하게 해 드렸다면 사과드립니다.
개인적인 입으로 아무말이나 할테니 상관 마시오라는 말씀이군요.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도덕은 가르치지요. 자유와 방종의 차이를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대로 개인 블로그라서 실언을 할 수 있겠지만 그냥 인정하고 고쳐나가면 쉬울것을...
블로그가 개인공간이라 좀 심한 표현을 써도 괜찮다는 인식은...다시 생각해보면 내 입이 내꺼니까 공공장소에서 여러사람들을 대상으로 좀 심한 표현을 써도 괜찮다는 말이겠지요. 보통은 집안에서나 쓸만한 말도 밖에서 이사람 자사람에게 떠들어대도 괜찮다는 말이군요.
게다가 저 짧은 댓글조차 다 읽지도 않고 앞머리만 읽고 자기말만 해대는 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좀 비약이지만 우리나라 공교육의 심각한 부작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구글 검색에 가서 "구글빠"라고 검색해보시요. 블로그스피어에서 사용하는 사람이 저만인가요? 물론 그것이 제가 좋은 표현을 썼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블로그는 공적인 공간인 동시에 개인적인 공간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무명님은 다르게 생각하고 있구요. 그럼 우리가 합의를 해야 하나요?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고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그것을 읽으실지 말지는 무명님이 선택하실 문제이구요. 제가 바라는 비판은 "G1이 구글빠에게 최적의 선택이라는 제 주장"에 대한 비판을 바랍니다. "구글빠"라는 단어에 대한 감정도 물론 이해합니다. 다만 감정은 비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명님은 계속 본인의 감정을 알아달라고 울어대는 어린이와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게 접근해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뭐 이런 얘기하는게 얼마나 받아들이실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만.
오늘 디지털타임즈에도 퓨쳐워커님과 비슷한 시각의 글이 올라왔더군요.. 표현이 좀 자극적이었을지는 몰라도 분석하신 내용은 충분이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빠"라는 표현에 아무리 기분이 나쁘셨다고는 하지만 님은 본인의 의사를 완곡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셔야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분의 글을 쓰레기라고 표현하신 님이 남기신 글들은 도대체 무엇인지요? 님은 남의 댓글을 먹고사는 악플러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 스스로 블로거라고 하셨습니까? 님이 남기신 글들로 자신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악플러에게는 댓글을 먹이로 주지말라 했지만 마지막 먹이라 생각하고 한번 적어봤습니다.
매우 정확하고 멋진 분석입니다. 구글을 주로 쓰는 분들에게는 OK.. 그렇지 않으면 별 메리트는 없습니다.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도 G1 만으로는 아이폰에 맞서기에는 어렵다고 봐야겠지요. 다만 타 회사의 다양한 모델들이 파격적으로 나온다면 좀 더 다른 가능성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 진짜 의미를 알아주시는 분도 계시군요. 좀 너무 짧은 시간만 보고 평가한거라 좀 비약이 없지는 않습니다. 제 판단은 G1은 철저하게 20대의 Early Adaptor들이 좋아하는 물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Slow Adaptor들은 오히려 아이폰의 시장이 아닌가 싶구요. 결국 현재의 G1이라면 Niche Market을 형성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HTC가 아닌 다른 사업자가 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물론 다른 물건이 될 수는 있습니다. 어짜피 안드로이드가 구글의 서비스가 전부는 아닐테니까요. 구글이 설마 자신들의 서비스를 "필수 계약조건"으로 건다면 그건 분명 자충수를 두는 거라 생각합니다. 결국 구글은 Web Platform이 성공해야 살아남을 회사라고 봅니다. 아무리 오픈 소스라고해도 구글의 Dalvik 플랫폼이 시장의 Dominant가 되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역시 Web Browser 기반의 Platform이 최적으로 돌아가야, 그래야 안드로이드가 살아남을거라 봅니다. 그런 면에서는 아직 가능성이 있다고 보구요. 최소한 LiMO 보다는 성능이 낳지 않을까 라는게 제 추정입니다. 임베디드 디바이스는 결국 "성능"이니까요.
좋은 글이네요. 모두가 열광할 때 퓨처워커님처럼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무명이라는 작자는 비겁하게 자신의 링크 하나도 못남기면서 막말은 잘 하네요.
제가 퓨처 워커 님이었다면 삭제하고 IP 차단했을겁니다.
'구글빠'라는 말에 욱한 모양인데 구글빠는 비하라기보다는 흔히 사용하는 말 아닌가요?
구체적인 지적도 못하면서 저따위로 함부로 글을 싸지르다니 참 한심합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구글 서비스에 최적화된 폰(or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지금의 최적화로 포장된 기능들이 꼭 안드로이드가 아니어도 모두 구현이 가능하다는게 아쉽네요.
'구글' 이므로 Next Step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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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노키아가 트롤텍을 인수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만 해도 기존의 심비안 , 마에모 등과 어떻게 포지셔닝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었다. 트롤텍은 Qt라는 애플리케이션의 크로스 플랫폼을 위한 라이브러리와 Qtopia라는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위한 UI와 응용 프로그램의 크로스 플랫폼을 보유한 회사로서 많은 디바이스 회사들이 Qtopia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모토로라가 Qtopia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노키아는 인터넷 테블릿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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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리하게 글을 올리셨네요 ^^;
Online Reporter 등 외국 전문誌들은 심비안 공개로 인해서 MS, 구글이 타격을 입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MS는 라이선스 비용을 확보할 수 없고, 구글은 볼륨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데, 이를 할 수 없게 되는 셈이죠.
일단, 구글도 계속 안좋은 소식이 나오고 있어서 서비스 플랫폼이 없는 메이커들의 심비안 합류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OS 1위는 심비안이거든요.
구글이 개발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은 LG텔레콤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LG텔레콤 고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안드로이드와 LG텔레콤의 연동시험을 해왔다"며 "연말께 정식 제품이 출시되면 상용화에 큰 무리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이폰ㆍ구글폰 국내출시 언제? 2008.06.16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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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어떻게 노키아와 영역이 다른 구글이 노키아의 가장 큰 적이 될수 있냐?'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노키아가 휴대전화시장에서 최고의 이윤과 최대의 이익을 내는 큰 이유중 하나가 심비안이라는 운영체제에 있습니다. 노키아는 휴대전화를 만들어 팔면 약 20%정도의 이윤을 챙깁니다. 다른 회사들의 2배에 이르죠. 그러니 돈도 잘돌고 투자도 잘하고 특히 이윤이 많이 남는 스마트폰시장에서 가격대비 성능으로 많은 매출을 올리는데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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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필자의 주장이 아니라 국내 유명 IT 컨설팅 회사인 로아그룹 "김진영대표"가 ZDNet에 기고한 내용에서 나온 제목이다. 내용을 요약하면 모바일 단말기에서 컨텐츠와 시너지를 이룰 "신기술"들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기사 내용에서는 그러한 신기술로 아래 5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터치스크린(Touch Screen) 휴대폰 LCD의 대형화 모바일 OS(Mobile Linux) UCC 편집 도구 등장 맵 매쉬업(Map Mash Ups) 음악 추천 기..
BBC의 Darren Waters가 구글폰의 시연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3G 연결의 프로토타입으로, 구글 안드로이드가 OS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비디오 내용은 안드로이드의 실제 동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터치스크린의 구동과 인터페이스 퀘이크 데모, 구글 스트리트 뷰 등을 보여줍니다. BBC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웹 브라우징은 빠르고, 직관적입니다. 스클롤이나 확대도 부드럽게 가능합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의 확대 축소도 부드럽게 잘되고 있습..
구글 안드로이드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모바일을 유선과 같은 개념에서 접근해서 하나의 공통된 플랫폼으로 만들고 WEB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대단히 고무적인 일일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우리 나라에서 WIPI가 큰 꿈을 않고 출발 했지만 지금 현재의 모습이 된 것이 떠오른다.. 하지만, 구글이니깐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 구글이 광고할 수 있을 정도로만 된다면 진정한 모바일 세상이 될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구글이 추진하..
지난 퓨처워커님의 강의는 나에게는 굉장히 즐거웠고, 유익했었읍니다 구글, 애플 등의 전략적 측면들을 보면서 현재 모바일 서비스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user에게 제공되는 가장 큰 value는 mobility일 것입니다. mobility를 통해 communication이라는 value를 제공받게 되는 것입니다. mobile internet이 나오고 나서 아직까지 많이 활성화 되지 않은 것은 이동통신망..
오늘 차세대 웹기술과 컨버전스 시간에는 블로그계의 유명인, 퓨처워커님이 오픈 모바일 플랫폼에 대해서 열강을 펼쳐주셨다. 들을때마다 "안드로메다"가 자꾸 떠오를 정도로 마냥 생소했던 안드로이드. 퓨처워커님의 바이어스드한 설명(ㅋㅋ) 덕분에 살짝 친숙해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된것 같다. 요즘 각 과목별 케이스 분석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구글. 이제는 안드로이드폰을 발판 삼아 모바일 시장까지 장악하게 될 날도 얼마 남지않은듯 싶다.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안..
퓨처 워커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구글의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오며가며 여러번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정작 무엇인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강의는 제게그 유명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도대체 무엇인지 개념을 잡을 수 있었던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퓨처 워커님의 글에 트랙백으로 걸려있는 시연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흠..그냥 아무것도
Facebook은 2004년 하버드 학생이였던 Mark Zuckerberg에 의해 탄생되었다 상업적보다는 재미와 순수한 의도로 시작된 SNS으로 Directory Utility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사용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Revenue Model로 Ads 사업을 시작하였다 Facebook은 2007년 Open Platform을 런칭하였으며 현재 4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18000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애플리..
안녕하세요! 열정적인 강의 너무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드로이드는 향후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 예상되는 모바일 AD시장에서 구글이 현재의 헤게모니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플랫폼이라고 하셨는데요....그런데 저희조가 IT전략이라는 과목에서 Facebook 관련 발표를 위해 준비중에 나온 재미있는 상황이 하나 있는데, 한 번 같이 생각해보셨으면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 구글의 Open Social과 경쟁관계에 있는 F..
http://kandroid.org 요기 안들어가지는데요? ^^
저도 가고 싶습니다. ㅎ
변화는 받아들이기 불편한 진실인 경우가 많습니다.마지막 주제는 자바 자체의 공개에 대한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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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FutureCamp 2008에서 모바일 웹에 대한 10가지 전망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국내 시장에 국한된 전망이라기 보다는 해외 시장을 포함한 전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FutureCamp 2008에서의 발표 자료는 여기에 첨부하였습니다. futurecamp2008-hollobit-r2.pdf 여기의 전망들은 과학적인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개인적인 직관에서 의해서만 작성된 것으로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
퓨쳐캠프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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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들풀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아참..그리고..그날 술도 즐거웠고요..
그 날이후, 간단히 제 생각을 정리해서 아래의 주제로
글을 하나 써 놓았습니다. 리뷰 부탁드립니다.
제목 : 우리는 왜 “2008 Korea Android”를 준비해야 하는가?
URL : http://cafe.naver.com/mobitoday/207
제가 일단 회사에서 관련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그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여기서 진행하는 것은 블로그의 성격과도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카페 "구글 안드로이드 한국 도입"을 오픈했습니다.
카페는 제가 사용하기 편한 "Daum"에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카페를 오픈한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에서 "모바일 웹 휴대폰"의 출시에 대한 구매 희망자의 규모 파악
2. "모바일 웹"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 토론의 장
3. 안드로이드 플래폼에 대한 개발 정보 공유
이렇게 카페의 형태로 진행하는 목적을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추진하면서 들은 얘기중에 하나가 "과연 한국에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을 구매할 사용자가 있겠냐는 것이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구글의 서비스만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성공하려면 한국 사용자 입맞에 맞는 "한국형 모바일 웹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구글폰"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안드로이드 폰" 또는 "모바일 웹 폰"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그래야 한국에서 시장이 만들어질 것이고 그러면 "Google"도 시장의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환영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꿈꾸는 것은 한국에서 "Mobile Web"이 제대로 구현되는 단말기를 만들자는 겁니다. 단지 그러한 단말을 만들기위한 좋은 플랫폼이 공개되었고 세계적인 단말 회사들이 제조에 참여했으니 그들과 같이 하자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국내 다양한 "웹 2.0 서비스" 회사가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휴대폰이 출시되기 위해서는 "이동통신사"가 "도입"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제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위해서라도 "시장"이 있다는 것에 대한 데이타를 제시해야 합니다. 물론 최근의 LG텔레콤의 내년 전략 "LGT, 리비전A 히든카드 뽑는가? "을 보면 일부 희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한국에 모바일 웹 단말기 기반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라는 고객"이 100만명은 된다고 입증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참여해주셔야 가능합니다.
일단 참여방벙은 간단합니다.
방법 1 : 이 포스트를 많이 펌질한다.
방법 2 : 아래 카페에서 안드로이드 한국 출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표현한다.
모바일 웹 2.0의 기본 정신을 다시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여러분의 "개방적인" 생각과
여러분의 "공유" 마인드가
우리나라에 "모바일 웹" 시장을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추정은 국내에 5년 내에 5조 규모의 "모바일 웹" 관련 시장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여러분의 참여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여 장소 : Daum 카페 "구글 안드로이드 한국 도입"
카페 주소: http://cafe.daum.net/androi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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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이 펌질을 많이 해달라시네요 개인적으로 폐쇄적인 기술환경을 그다지 좋아 하지 않는다. 메인프레임이 그랬고 모바일 관련 환경도 그런거 같다.. 그러던 와중 최근에 구글에서 공개 모바일 운영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를 공개했다. 개인적으로 대환영이다.. 좋은 기회일거 같다. 구글이 이번에 대형사고를 또 하나 치게 되길.. 더불어 퓨처워커님도 화이팅입니다.!!!
처음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발표한지 얼마되지도 않는데, 벌써 Gphone 이 나왔나? 프로젝트의 Pet name 이 Gphone 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Gphone,,,아직도 그 해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koreatender 라는 사이틀 찾아보니 처음에는 성인방송쪽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닷컴으로 찾아보니 이번에는 제대로 IPTV 에 대한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를 찾았습니다. 회사명도 Next G TV로 나오고 사진에서의 로고등과 동일한 회사..
| 안드로이드 솔루션 업체들의 컨퍼런스 안내 (3) | 2009/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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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ogle의 Andoid는 Linux를 기반으로 해서, Mobile OS/Platform을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a. 하나의 통일된 OS/Platform을 만들면, 그 위에서 올라가는 Application의 확보가 더욱 쉬워지죠. i. 이유는, 더 많은 개발자들이 몰려들테니까 <- 자신의 Application이 low-cost로 여러 단말에 깔릴 수 있으니까 ii. 간단하게 생각하자면, Mac OS에 Virus가 없는 이유는, "시스템이 워낙..
DASH 라는 Navigation 서비스 (단말+서비스) 업체가 있습니다. (dash.net)
최근에 우리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네비게이션에 비해서도. 혹은 3년 쯤 전 한참 붐을 일으키고 있던 일본의 네비게이션 단말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서비스지만, 위치 기반으로 mash up을 해서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고 있죠.
국내에서도 많은 퓨처 워커들이 비슷한 생각을 했겠지만. 깔끔한 매쉬업이라는 점, 그리고 GPS 단말에 간단하게라도 망을 결함했다는 점에서 Execution 능력이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국내의 퓨처 워커들은 이통사 망과 척박한 투자 환경으로 저런 풀 스윙을 기대하기는 힘들죠.
구글폰을 통한 서비스는 Next Big Thing이 무엇이냐는 질문으로 귀결 됩니다.
SNS, LBS , Full browsing.
정말 내가 필요한 게, 정말로 사람들이 원해서 무리 없이 접근할 Big Thing. 생각치 못한 다른 것은 분명 아닐 것입니다.
NeXT Computer에서 WEB 브라우저가 돌아가기 시작한지 어언 13년이 되어 갑니다. 우린 아직도.. 화장실에서 일 볼 때도 드는 디바이스에 이 웹 브라우징 조차 정확히 이식하지 못했습니다.
휴대폰 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전략 제안의 경우는 다분히 OEM 측면으로 Embed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하여 일차적으로 고민이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실적으로 OEM S/W 중 콘텐트 영역 접근과 관련된 기능이 (기존의 삼성폰의 Anycall land 접속 아이콘 처럼..) 이동통신사의 견제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접근은 제조사 입장에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 저라면~ 두가지 정도 방향으로 접근해 볼 것 같습니다.
1) 핸드폰상에 반드시 깔려야 하는 OEM S/W에 자체적인 SNS포털과의 연계성 모색
2) 블로그폰 --> 전체 블로그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생태계 조성이 필요합니다.
서비스 전략이라는 것도 결국은 전략의 속성을 띠기 때문에 동태적일 수 밖에 없는 데.. 대부분 현재의 Current한 서비스들을 주로 벤치마킹해서 접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하다보니 그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불가능했는 데 구글폰만이 제공하는 특이한 어플리케이션 특질이 무엇인지 먼저 정의되어야~ 말씀하신 서비스 전략을 통한 구글폰 도입의 인과관계가 형성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뭏튼 저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영역에서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어플리케이션들이 안드로이드에 한정되지 않고 윈도 모바일과 아이폰도 염두에 두신다면(웹과 어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을 너무나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강한 안드로이드폰, 윈도와 오피스에 강한 윈도 모바일폰, 그리고 너무나도 멋진 아이폰, 이렇게 세가지 선택을 놓고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겠지요. ^_^
망개방 형태나 수준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는,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확연이 달라질 것이므로 그 부분을 논외로 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리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더구나 '내가 가지지 못하면 아무도 가지지 못한다.'라는 것이 이통사들의 좌우명인 상태에선 더더욱 그러할 것 같군요. 킬러 서비스들이 여러 뛰어난 분들이 찾아 내시겠지만 이통사 입맛에 맛는 킬러 서비스는 찾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사실 그리 찾고 싶은 생각도 들지않네요. ^^
과연 그들이 좀 바뀔까요?
저도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의 관심사는 주로 모바일 웹관련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Review 차원에서 한글처리 문제를
몇가지 해결해 보았습니다.
한번 방문해서 구경해 주세요.
(참고..네이버에 로그인이 되어야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한글 입력기 : http://cafe.naver.com/mobitoday/154
안드로이드 한글 디스플레이 : http://cafe.naver.com/mobitoday/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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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모바일 시장에 난리가 났었다. 그 이유는 구글이 바로 구글폰이 아닌 모바일폰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들고 나왔기 때문이었다. 애플의 맥 OS X가 아이폰으로 아이폰을 업고 승승장구하는 애플는 그렇다고 쳐도 기존 모바일 OS에 강세를 띠고 있던 '심비안'과 '윈도우모바일'을 개발한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발표에 애써 태연한 척하지만 심히 불안하기만 하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휴대..
블로그 잠깐 쉬겠다고 한 지가 벌써 두 달이 가까워졌네요. 처음에는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 쉰다고 했었는데... 나중에는 다시 시작하려니 다시 글을 쓸 엄두가 나질 않아 지금까지 부담만 느끼다가 시간이 가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11월 5일경 소문만 무성하던 Google Phone이 안드로이드라는 Linux 기반의 Mobile Platform 이라는 발표가 있고나서 입이 간질 간질한 게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결국 이렇게 인터넷 여기 저기..
요즘, 구글이 만들고 있는 개방적 핸드폰 플랫폼인 안드로이드(Android)가 여기저기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핸드폰용 소프트웨어의 개발은 그 핸드폰을 개발한 업체나 그 업체의 허락을 받은 회사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글 안드로이드는 이것을 모두가 할 수 있도록 확대했습니다. 즉, 누구나 자신만의 핸드폰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이는 핸드폰 산업의 주도권이 하드웨어에...
구글 폰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많았지요. 최근에 주가가 $700이상 올라간 이유가 아마도 애드센스에 따른 수익증가 뿐 아니라 구글 폰에 대한 은근한 기대감도 없지 않을 겁니다. 막상 발표된 구글 폰은 하드웨어가 아닌 새로운 오픈소스 형태의 OS였습니다. 지금까지 핸드폰들의 OS가 윈도우즈 모바일, 팜OS, 심비안 등 다양성 때문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이들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도록 실행파일들을 만들어야 하는 불편함 등이 있었지요. 모든 핸드폰에 사용..
구글은 2/13에 안드로이드 SDK의 새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UI 스타일 Layout 기반의 Animation을 표현할 수 있는 API 추가 주소를 통해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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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Android) 는 OS, 미들웨어, Key 어플리케이션들을 포함하는 mobile device 를 위한 software stack 이다. 구글에서 내놓을 구글폰에 탑재한 플랫폼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름은 안드로이드고 그에 대한 설명은 앞서 얘기한 바와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code.google.com/android 에 가면 볼 수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Android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을..
Android SDK 설치하고 여기에서 제시하는 Hello Android 를 시작해 봤습니다. 구글폰 동영상에서 시연되는 UI 를 그대로 볼 수 있으며 한글도 잘 써지네요. 위 사진은 Hello Android 란 application 을 실행하고 나서의 초기 화면이고, launching 이 완료된 후 view 에 간단한 context 를 보여주는 화면은 아래와 같네요. 기본적으로 view 에서 테스트 map, 주소록 등이 구현되어 집니다. 아직 알아..
네이버 사이트 자체의 인코딩이 EUC-KR로 되어 있어서 그럴겁니다. 구글은 거의 모든 페이지가 유니코드로 인코딩되어 있지요.
아이폰에서는 한글입력이 안되고, 플래시조차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글 인코딩문제라면 금방 해결 될 것 같네요...
휴대폰 SW개발자들이여 깨어나라.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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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MS "기존 전략과 다를 것 없다" 평가 절하 주요 언론을 통해 이번 주 초부터 집중 보도된 바 있는 ‘구글 모바일 전략’이 마침내 공식 공개됐다. 강력 추천 링크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514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512 구글은 5일 오전 11시(현지시각) 국내외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전 세계 34개 기업..
▲앤디 루빈 구글 모바일 플랫폼 책임자 / 공식 개인 홈페이지 구글, 5일(현지시각) 11시 개방형 휴대폰 OS 동맹 발표 임박 구글이 오는 5일 오전 1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소문으로만 떠돌던 구글폰(Gphone) 플랫폼 및 향후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전략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뉴욕타임즈(NYT)가 지난 4일 보도한 ‘앤디 루빈(Andy Rubin, http://www.spies.com) 구글 모바일 플랫폼 책임자(director..
▲이것이 구글 모바일 OS?개방형 휴대폰 동맹(OHA) 결성…5일(현지시각) 11시 발표 구글이 오는 5일 오전 1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소문으로만 떠돌던 구글폰(Gphone) 플랫폼 및 향후 모바일 전략에 대해 공개한다. 이에 따라 휴대폰 운영체제 시장은 노키아 심비안, 애플 아이폰, MS 윈도 모바일 6, 썬 자바FX 모바일 등과 함께 ‘구글폰(구글 모바일 OS)’까지 등장하면서 치열한 생존경쟁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월스트리트저..
구글의 핸드폰 운영체제 개발 소식은 현재 모바일 폰시장을 흔들고 있다. 소문만 무성했던 자사의 모바일 핸드셋용 운영체제인 Android의 발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애플의 iPhone에 이어 검색의 제왕 구글까지 핸드폰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여럿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핸드폰 모델보다는 핸드폰 운영체제를 개발함으로써 다양한 폰을 개발할 수 있음을 대외적으로 과시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어제 구글은 34개의 협력업체와 개발중인 운..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http://goodgle.kr/ 에서 발행됩니다. 주요 블로깅 : 모바일 역사 바꿀 '안드로이드' 발표 : 구글을 중심으로 T-모바일, HTC, 퀄컴, 모토로라, LG전자, 삼성전자 등 전세계 30여 개 기업들이 참여한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pen Handset Alliance, OHA) 다국적 연합체가 모바일 개방형 플랫폼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개발,..
지난 주 구글이 모바일(휴대폰)용 오픈OS인 안드로이드를 발표했다. 휴대폰에 있어서 표준화된 플랫폼으로서의 OS가 가지는 영향력은 상상이상으로 클것이다. 개인적으로 휴대폰 회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의 맛만 살짝 보고 나서 느낀 것을 정확히 짚어낸 글이 있어 소개한다. 나는 어떠한 독점적 기술도 결국 Open Market의 압력을 견디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IBM의 그 유명했던 MainFrame의 철옹성도 결국 Open Solution인 Unix로 그..
Apple iPhone 과 Google Android 로 인하여 phone 으로 대표되는 embedded 시장에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그중 중요한 영향은 무엇이 있을까요... 기존 제조 중심의 시장에서 떳떳한 소프트웨어의 시장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 기존에 phone 시장은 다분히 제조 중심으로서 phone 의 선택의 기준에서 software 사용성이나 완성도 보다는 phone 통화품질, design 과 같은 pho..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Android open 이야기가 되던 1년전의 글! 휴대폰 시장의 폐쇄성과 현재 iPhone, Android 로부터의 변화 적응에 대한 메시지.
This is a technical answer to only part of a business problem.
I think that Apps are the new Singles and AppStore transforms the whole business the way iTunes changed digital music -- talking about digital formats wasn't relevant once there was a complete ecosystem change.
Whatever is done to make it easier to develop apps on J2ME, the problems still exist from the consumer side. No matter how many of those devices are in the field if few apps are going to be purchases on them anyway.
Discovery, purchase, installation and use are still so much more difficult than on the iPhone that sales are severely limited compared to what will be seen with the AppStore. Not to mention the costs of revenue sharing with carriers and the issues dealing with pSMS for developer and consumer alike.
The best reason to develop for AppStore has nothing to do with shiny new technology and everything to do with a good business case to develop with the least hassle to reach the largest possible number of consumers actually likely to find and buy your app with a good percentage of that revenue going to the develo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