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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노키아가 대형사고를 쳤다. 기사에 따르면 노키아는 심비안의 모든 지분을 100%로 사 버리고 오픈 소스로 공개하면서 Symbian Foundation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오늘 발표했다.  즉 Symbian을 LiMO나 안드로이드 처럼 오픈 소스화하고 로얄티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겠다는 것이다.

  정말 멋진 놈들이다. 역시 1위만이 할 수 있는 전략이다.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전체를 만들어서 Source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하는 Google이나 (얼마나 공개할지는 좀 봐야겠지만), 혁신적인 Mac OS X의 Mobile 버전을 만들어 휴대폰의 미래를 보여주는 아이폰을 공개한 Apple이나 정말 부럽기만 한데, 역시 Nokia도 이에 뒤질세라 Symbian을 오픈 소스 사업화 하겠다는 것이다.

  모바일 플랫폼 업계는 이제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춘추 전국 시대를 보는 것 같다. 나는 최근에 MS의 Window Mobile의 라이센스 기반의 사업 모델의 미래가 어둡다는 얘기를 해왔다. (참조: 2007/11/06 -휴대폰 S/W 개발자들이여 치즈가 사라지고 있다. )

  이것은 또한 국제 경쟁력 없는 솔루션으로 모바일 분야에서 라이센스 사업을 하겠다는 국내 벤더에게도 해당되는 얘기이다.

  노키아의 Symbian Foundation으로 제일 타격을 볼 회사는 어디인가? 역시 일단은 마이크로소프트이다.

  Windows Mobile은 MS 입장에서도 이제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사업 분야이다. 북미 시장에서는 Microsoft의 Office와의 연동성과 Exchange와의 B2B 솔루션으로서의 가능성으로 조금씩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Symbian의 공개로 앞으로 시장 확대가 그리 쉽지많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아래는 Symbian Foundation에 참여를 약속한 회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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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Mobile은 철저하게 라이센스 비지니스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하지만 Nokia는 사업 모델이 다르다. Nokia는 Symbian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휴대폰을 판매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기 때문에 Symbian 자체의 라이센스 매출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삼성전자나 LG전자는 유리한 입장이 될 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결국 노키아나 애플이랑 경쟁해야 하는 두 회사는 그들이 왜 그렇게 서비스 플랫폼 기반으로 사업 모델을 바꾸는지를 눈여겨봐야 한다.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Symbian Foundation은 일년에 1500$만 내면 단체에 가입을 시켜준다. 다시 말하면 누구나 Symbian을 가져다가 로얄티 없이 휴대폰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두 회사의 경쟁자는 누가 될 것인가? 역시 Low End 시장에서는 가격으로 승부를 거는 중국 회사가 될 것이고 High End에서는 Nokia와 Apple이 될 것이다. 

  반대로 Nokia 입장에서는 대단히 현명한 판단을 한 것일 수도 있다. 이제 Mobile Platform은 더 이상 OS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Mobile OS 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가 없다는 것을 RIM이 증명을 했고 WIndows Mobile이 증명한 것이다. 

  특정 시장 세그먼트에 대한 Service Platform의 일부로서만이 OS가 의미가 있기때문에 단순히 Symbian을 독자 기술로 지키고 있어서는 자신들의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Nokia도 알 것이다. 이제 Nokia도 우군을 늘려야 할 때라는 의미이다.

  이제 Plaform 전쟁은 단말에 올라가는 Mobile OS만으로는 할 수 없게 되었다. Mobile OS와 그 위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야 하고 이와 연계되는 서비스 플랫폼이 하나가 되어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솔루션"이 되어야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이제 최소한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더 이상 스티커 장사가 힘들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에 결쳐서 만든 비지니스 모델을 오픈 소스 사업 모델이 최소한 모바일 분야에서는 무너뜨리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속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역사의 흐름 속에 있어 가슴이 뛰는 퓨처워커가
http://futurewalker.kr
2008년 6월 24일


Nokia Brings Symbian Aboard in Buy-out, Forms "Symbian Foundation"
휴대폰 빅5, 심비안으로 '헤쳐모여'
Symbia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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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ta의 생각

    Tracked from metavital's me2DAY  삭제

    Google의 Android에 맞서서 Nokia가 Symbian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고 이를 오픈 소스화한다니, MS의 Windows Mobile은 갈수록 태산이구나.

    2008/06/25 09:35
  2. Open OS 전개방향 및 휴대폰 시장에 미치는 영향

    Tracked from 유무상통(有無相通)  삭제

    Mobile 2.0 Report의 세 번째 보고서인 <Open OS 전개방향 및 휴대폰 시장에 미치는 영향 >입니다. 목차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 Mobile2.0 시대의 Open OS 2. Open OS의 Mobile2.0적 특성 및 경쟁력 분석 3. Open OS의 휴대폰 탑재 현황 및 그 영향 4. Open OS 확산에 따른 전망 및 Implication 20080611_Issue Report-3_Mobile2 0_INFIDES_Open..

    2008/06/25 15:00
  3. 노키아, ‘심비안’ 오픈소스화

    Tracked from Dsphome.net - Dsp's IT & Life Log  삭제

    구글의 Android에 대항하기 위해, 노키아는 Symbian의 100% 지분을 사서 오픈소스화했다고 합니다.(관련 기사 : 노키아, ‘심비안’ 오픈소스화…리눅스에 타격 )구글폰(Android, OHA)이나 아이폰(OS X mobile)에 밀리는 듯한 느낌을 주더니, 역시나 한방을 하는군요.일단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Windows mobile은 관심 밖이고,노키아를 제1 경쟁자로 여기는 삼성전자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합니다.타도 노키아...

    2008/06/25 19:41
  4. 노키아 VS 구글 그리고 ...

    Tracked from 소프트웨어에 날개를 달자.  삭제

    올해 초 노키아가 트롤텍을 인수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만 해도 기존의 심비안 , 마에모 등과 어떻게 포지셔닝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었다. 트롤텍은 Qt라는 애플리케이션의 크로스 플랫폼을 위한 라이브러리와 Qtopia라는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위한 UI와 응용 프로그램의 크로스 플랫폼을 보유한 회사로서 많은 디바이스 회사들이 Qtopia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모토로라가 Qtopia를 사용하고 있다. 현재 노키아는 인터넷 테블릿 장..

    2008/06/26 15:09
  5. 오픈소스 Symbian과 Nokia의 脫벤더화

    Tracked from 유무상통(有無相通)  삭제

    # 최근 필자의 모바일 오픈 OS 시장 전망과 관련한 외부 발표 당시, Symbian에게는 good news와 bad news가 있다고 청중들에게 떠들어 댄 바 있다. Good news는 유수의 시장 조사기관들의 의견에 기대어 휴대폰의 OS 탑재율이 2012년경 현재의 10%에서 대략 30%까지 치솟을 거라는 예측이다.시장의 60%를 넘게 먹고 있는 지배적 OS 플랫포머, Symbian에게 희망찬 예언이 아닐 수 없다. Bad news는 최근 2~3..

    2008/07/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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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다. 바로 노키아의 트롤테크 인수에 대한 내용이다.

노키아야 설명이 필요없는 회사이고, 트롤테크는 임베디드 업계에서는 GUI 솔루션으로 이미 유명한 회사이다.

  그들의 Qt 라이브러리는 리눅스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KDE Desktop의 핵심 라이브러이고 또한 Qt Embedded는 임베디드 리눅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GUI Library이다.

  이들의 S/W 제품의 Dual license 모델은 내가 알기로는 오픈 소스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이 아닐까 싶다. 트롤테크의 성공 이후로 다른 업체들도 이 모델을 따라하는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의 노키아 행보를 보면 모바일 분야에 대한 솔루션을 수직 계열화를 이루기위해 여러 다양한 회사들을 인수합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의 나브텍의 인수에 이어서 이번에는 세계 최대의 임베디드 GUI 솔루션 회사인 트롤테크까지 인수하다니.

  사실 노키아는 모바일용으로 이미 좋은 플랫폼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왜 오픈 소스 회사를 인수했을까? 그 이유는 노키아가 최근에 자신들의 N시리즈용으로 공개한 오픈 소스 플랫폼인 Maemo를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자신들의 폐쇄적인 플랫폼도 있지만 그들은 오픈 소스 기반의 힘을 이미 알고 있고 그러한 장점을 채용한 플랫폼 기반의 제품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향후 오픈 소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적인 포석이 아닐까 생각된다.

  한편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우리나라는 왜 저런 모습을 보기가 어렵냐는 점이다.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만들어낸 회사를 인수합병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모습들을.

  더군다나 오픈 소스 회사를 인수해서 그들의 솔루션을 독점화하지 않고 계속해서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나라 회사는 어디에 있을까?

  물론 외국 회사라고 모두 M&A가 성공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최소한 그들은 이런 M&A를 통해서 빠르게 시장에서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들을 가지게 된다는 점이다. 그런 예로 시스코도 빠질 수 없다.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벤처가 잉태되고 그들이 발전하여 좀 더 성장의 단계가 필요할 때 휼륭한 마케팅 능력을 가진 회사가 인수합병해주는 그런 선순환의 생태계의 모습을, 정말이지 우리는 볼 수 없는 것일까?

남들 잘 되는 걸 보며 부러워만 하는 퓨처워커가
http://futurewalker.kr
2007년 1월 28일
 
참조링크 : Nokia to acquire Trolltech to accelerate software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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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키아가 실리콘 밸리로 간 까닭은...

    Tracked from DTwins의 디지털음악 이야기  삭제

    지난주에 노키아는 처음으로 비핀란드인을 CTO로 새로 임명하면서 본사가 아닌 실리콘 밸리에 있는 Nokia Research Center를 이끌도록 했습니다... 모바일과 인터넷이 컨버전스되고 휴대폰이 컴퓨터화하는 시장상황에 맞춰 자국(핀란드)에서보다는 실리콘 밸리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끌어내려는 의도인 듯 한데요... 애플, 구글같은 기존 컴퓨팅 및 인터넷 업계의 거인들이 속속 모바일쪽으로 뛰어들자 노키아도 나름 위기의식을 느끼고 이에 적극 대응하는..

    2008/01/29 16:18
  2. 노키아, 트롤테크 인수 합병

    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삭제

    얼마 전 Sun이 MySQL을 인수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한 적이 있는데, 오늘 전할 소식도 저에게는 상당히 충격적이군요. 세계 최대의 핸드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Qt를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 트롤테크(Trolltech)를 인수했습니다! 노키아는 '소프트웨어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트롤테크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롤테크 메인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안내문의 핵심 정리에 따르면, 대략 이렇습니다. * 인수 후에도 Qt 영리 버전과 오픈 소...

    2008/01/3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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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용 Webkit

드디어 Webkit 이 Apple의 iPhone, Nokia 의 N시리즈 그리고 Google의 안드로이드(Andrioid)에 이어서 MS의 윈도우즈 모바일 플랫폼용으로 발표되었다.

Webkit은 이제 명실공이 웹을 위한 Cross platform(Cross OS뿐만 아니라 Cross device 까지)으로서 최소한 모바일 시장에서는 의미있는 플랫폼으로 시장 표준이라고 불릴만한 수준이 되어야가고 있다.

사실 현재까지 휴대폰용으로 WAP이 아닌 웹 브라우저는 제대로 된 것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낮은 네트워크 성능에 제한된 단말기의 한계를 생각할 때 기존의 WAP 표준들은 과도기적으로는 의미가 있었고 그러한 표준을 위한 브라우저 기술을 가진 회사들도 의미는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가 기존에 언급했듯이 ("2007/11/06 - 휴대폰 S/W 개발자들이여 치즈가 사라지고 있다.) 이제 모바일 솔루션 시장의 흐름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용 브라우저 솔루션을 핵심 비지니스로 하는 회사는 특히 이러한 변화를  알아차리고 사업 모델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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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는 간단하다. 변화의 속도가 빠르지는 않겠지만 이미 휴대폰으로 속속들이 PC용 플랫폼들이 이식되기 시작했다.

  이미 FireFox 재단이 모바일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지했고, Webkit은 이미 iPhone에 의해서 2008년도에만 미국에서 천만대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5년 내에 미국에서 의미있는 시장 규모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 가정한다면 Webkit은 자동적으로 시장 점유율이 증가될 수밖에 없다.

  Opera 브라우저는 또 어떠한가? 이미 Opera는 여러 다양한 휴대폰 모델에 의해서 배포되고 있으며 현재 모바일 브라우저 중에서는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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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국내 모바일 브라우저 솔루션 업체가 사업 모델을 바꿔야 하는가? 그것은 자명하게도 향후 국내 웹 브라우저 솔루션 업체들은 예의 Global solution들과 경쟁을 해야 하기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솔루션의 비지니스 모델인 오픈 소스 사업 모델과 경쟁하려면 현재의 스티커 장사(필자가 MS가 OS에 대해 스티커를 판매하는 모델을 일컷는 전문용어(?))를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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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모바일용 웹 브라우저 솔루션만의 문제는 아니다. 모바일용 솔루션들이 하나 둘씩 오픈 소스 솔루션들을 채택하는 것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국내 회사의 솔루션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중장기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졌다고 해도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서 성능면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이 있다면 가격 측면에서 경쟁을 해야하기때문에 기존의 사업 모델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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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모바일 솔루션 업체가 살아남을 방법은 무엇인가? 슬프게도 방법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안정적인 스티커 장사는 이제 포기해야 하고 다시 용역 사업 모델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떄문이다. 유일한 방법이라면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FireFox같은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해서 지명도를 유지하며 오픈 소스 기반으로 사업 모델을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게 내 의견이다.

겨울이 싫은 퓨처워커가
http://futurewalker.kr
2008년 1월 12일

참고 링크 :
오픈소스, 휴대기기·웹사이트로 강화
WIndows Mobile용 Webkit 개발회사
Mobile Firefox 계획을 발표한 블로그
Opera Mini 홈페이지
Webkit 공식 홈페이지


'대한민국 진화론' 저자를 모시고 강연회 및 독서토론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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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GT 풀 브라이징 서비스 개시(Can U 801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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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 드디어 풀 브라우징 서비스 개시! 이동 통신 3사중에 LG 텔레콤이 가장 빠르게 올해 3월부터 풀 브라우징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최초의 단말은 올 3월에 출시할 Can U의 7번째 시리즈인 Can U 801EX 입니다. 지금 현재 원활한 풀 브라우징 구현을 위한 단말기 최적화 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Can U 801EX는 해상도가 무려 WVGA(800x480)라 최적화와 인터페이스만 제대로 신경쓴다면 PC를 통한 인..

    2008/01/15 23:30
  2. 휴대폰으로 웹서핑을, 유자드 브라우저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삭제

    1. 들어가는 글사용자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PC 라이크(PC Like, 모바일을 PC와 같게)"가 모바일 산업의 메가 트렌드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Web 2.0과 더불어 이러한 PC 라이크의 최선봉에는 풀브라우저가 있다. 풀브라우저는 기존의 모바일에서만 사용하던 WAP 브라우저에서 기존의 유선에서 사용하던 html을 그대로 모바일에서 사용하고 보여주는 웹브라우저로의 변화를 말한다. SKT는 일전에 "VM 기반의 풀 브라우저"...

    2008/01/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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